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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밤중에 부르는 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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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Apr 2012 13:42: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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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밤중에 부르는 노래” / 사도행전 16:22-31 인생을 살다 보면 빛이 없는 한밤중과 같은 시기를 지날 때가 있습니다. 현실엔 고통이 가득하나 스스로 해결할 방법도 없고, 누구도 나의 소리를 들어줄 이가 없는 마치 한밤중에 홀로 깨어 눈물 흘리는 듯한 그런 때 말입니다. 오늘 본문의 바울의 일행은 그러했습니다. 그들은 열심히 복음을 전한 죄 밖에 없는데, 아니 복음 전하다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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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rong>“한밤중에 부르는 노래” / 사도행전 16:22-31</strong></li>
</ul>
<p style="text-align: justify;">인생을 살다 보면 빛이 없는 한밤중과 같은 시기를 지날 때가 있습니다. 현실엔 고통이 가득하나 스스로 해결할 방법도 없고, 누구도 나의 소리를 들어줄 이가 없는 마치 한밤중에 홀로 깨어 눈물 흘리는 듯한 그런 때 말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오늘 본문의 바울의 일행은 그러했습니다. 그들은 열심히 복음을 전한 죄 밖에 없는데, 아니 복음 전하다가 감옥에 갇혔으면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기쁘기라도 할 텐데, 그들이 갇힌 실질적인 이유는 귀신들린 여종에게 점을 치게 해 돈을 벌던 주인들이 돈벌이를 잃게 되자 그들을 고발한 것입니다.</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justify;"><em><strong>“여종의 주인들은 자기 수익의 소망이 끊어진 것을 보고 바울과 실라를 붙잡아 장터로 관리들에게 끌어 갔다가(행16:19)”</strong></em></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justify;">그들은 억울하게 벌거벗김을 당하고 매를 맞고 온몸은 차고에 채워져서 갇혀 있는 것입니다. 몸의 고통 보다 더 괴로운 것이 억울하고 원통한 것입니다. 마음은 억울하고 몸은 쓰라리고 사방은 막혔으니 답답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그때에 그들이 선택한 것은 노래한 것입니다. 이것이 믿음의 사람입니다. 이 일의 결과로 생겨진 일이지만 감옥 문이 열리고 죄수들이 없어진 것을 본 간수는 어떻게 합니까?</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justify;"><em><strong>“간수가 자다가 깨어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한 줄 생각하고 칼을 빼어 자결하려 하거늘(행16:27)”</strong></em></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justify;">바울과 실라가 밤을 탈출하자 그들을 지키던 간수장에게 그 밤이 찾아 옵니다. 세상사람은 밤이 찾아오면 밤의 세력에 굴복하고 맙니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은 그 인생의 한밤중에 오히려 하나님을 기억합니다. 하나님을 전심으로 믿고 의지하는 자에게는 인생의 한밤중에도 하나님을 노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한밤중에 부른 노래는 기적을 일으킵니다.</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justify;"><em><strong>“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행16:25-26)“</strong></em></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justify; padding-left: 60px;"><strong>한밤중에 부른 노래는 보이지 않는 세계를 진동시킵니다.</strong><br />
<strong> 한밤중에 부른 노래는 닫힌 문을 엽니다.</strong><br />
<strong> 한밤중에 부른 노래는 묶였던 것을 풉니다.</strong><br />
<strong> 한밤중에 부른 노래는 구원의 능력이 있습니다.</strong></p>
<p style="text-align: justify;">인생의 한밤중이 다가 왔습니까? 찬란한 태양 아래를 걸어가십니까? 그 모든 순간에 우리가 할 일은 동일한 한가지 입니다. 주님을 기뻐하고 노래하는 것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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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3 class='heading-more'><span>북경순복음교회 담임 심재영 목사 (Rev. Jaeyoung Shim)</span></h3>
					<div class='learn-more-content'><p>북경순복음교회 담임목사
한세대학교 신학 (B.Th.)
한세대학교 신학대학원 선교학 (M.Div.)
여의도순복음교회 전도사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
온라인터치 | <a href="http://facebook.com/fgbeijing" target="_blank">페이스북</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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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경순복음교회 2012년 4월 29일 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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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Apr 2012 13:39:35 +0000</pubDate>
		<dc:creator>Media Dep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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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frame class="scribd_iframe_embed" src="http://www.scribd.com/embeds/91638385/content?start_page=1&#038;view_mode=list&#038;access_key=key-2al0y0zu6yjptu5reibk" data-auto-height="true" data-aspect-ratio="1.41108545034642" scrolling="no" id="doc_68927" width="100%" height="850"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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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경순복음교회 2012년 4월 22일 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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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Apr 2012 06:58:23 +0000</pubDate>
		<dc:creator>Media Dep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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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frame class="scribd_iframe_embed" src="http://www.scribd.com/embeds/90465763/content?start_page=1&#038;view_mode=list&#038;access_key=key-2efwekg1bkeaxu4zjevp" data-auto-height="true" data-aspect-ratio="1.41108545034642" scrolling="no" id="doc_94201" width="100%" height="850"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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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점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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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Apr 2012 05:58: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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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점조준 &#124; 출애굽기 32장 26-29 군에 다녀 오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소총 사격을 하기 전에 반드시 거치는 과정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영점사격입니다. 영점 사격이라 함은 25m 떨어진 곳에 모눈이 그려져 있는 표적지를 붙여놓고 시험사격을 하여 탄착군이 어디에 형성이 되는 지를 살펴 가늠자와 가늠쇠의 위치를 조절하는 것을 말합니다. 만일 영점이 잘 맞추어져 있지 않는 총으로 사격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ul>
<li><strong>영점조준 | 출애굽기 32장 26-29</strong></li>
</ul>
<p style="text-align: justify;">군에 다녀 오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소총 사격을 하기 전에 반드시 거치는 과정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영점사격입니다. 영점 사격이라 함은 25m 떨어진 곳에 모눈이 그려져 있는 표적지를 붙여놓고 시험사격을 하여 탄착군이 어디에 형성이 되는 지를 살펴 가늠자와 가늠쇠의 위치를 조절하는 것을 말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만일 영점이 잘 맞추어져 있지 않는 총으로 사격을 하게 되면 아무리 명사수라도 표적을 맞출 수가 없습니다. 분명 정확히 조준을 했지만 총알은 엉뚱한 곳에 맞게 되어져 있습니다.<br />
신앙생활에도 이 영점조준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열심히 조준을 해서 달려가는 듯 보여도 이 영점이 맞지 않으면 우리의 열심이 헛된 것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오늘 본문의 이스라엘은 이 영점이 맞지 않는 상태 입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너무나 확연한 세 부류의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이스라엘 회중의 신앙은 눈에 보이는 것을 요구하는 믿음입니다.</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justify;">출애굽기 32장 1절에<br />
<em><strong>“백성이 모세가 산에서 내려옴이 더딤을 보고 모여 백성이 아론에게 이르러 말하되 일어나라 우리를 위하여 우리를 인도할 신을 만들라 이 모세 곧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알지 못함이니라”</strong></em></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justify;">이제껏 수많은 기적을 체험하며 시내산 앞까지 왔습니다. 심지어 그들은 하나님의 명령이 모세에게 임하는 것을 눈으로 보았습니다. 심지어 자신들도 하나님의 명령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모세가 십계명의 돌판을 하나님께로 직접 받고 있는 그 역사적인 순간에 그들은 눈에 보이는 하나님을 만들어내라고 생떼를 쓰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아론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눈앞에 보이는 군중을 두려워하여 하나님을 왜곡시키는 악함을 드러냅니다. 연약함의 결과이겠으나, 결국 악을 행한 것입니다.</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justify;">출애굽기 32:4-5<br />
<em><strong>4 아론이 그들의 손에서 금 고리를 받아 부어서 조각칼로 새겨 송아지 형상을 만드니 그들이 말하되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의 신이로다 하는지라 5 아론이 보고 그 앞에 제단을 쌓고 이에 아론이 공포하여 이르되 내일은 여호와의 절일이니라 하니</strong></em></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justify;">모세와 함께 하나님의 기적을 보였던 사람, 자신의 지팡이로 기적을 체험했던 그 아론, 이제 모세가 하나님을 만나러 간 사이 이스라엘 백성을 영적으로 책임져야 했던 그 하나님의 대리자가 스스로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고 맙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여기서 우상이 무엇인지 우리는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하나님의 상입니다. 하나님 그 분 자체를 믿는 것이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하나님의 모양을 만든 것입니다. 스스로의 안일을 위해, 사람들의 위협을 피해 그렇게 자기가 만들어낸 하나님입니다. 우리들의 신앙은 어떻습니까? 내가 믿고 있는 하나님은 과연 하나님 그 분이십니까? 내가 하나님이라고 이름을 붙여놓은 금 송아지는 아닙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앞에 순복하는 자들입니까? 나를 위해 하나님을 만드는 자들입니까? 영점 조준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는 우리의 신앙의 무기는 현실을 변화시키지 못할 것입니다. 인생의 사격은 훈련이 아닙니다. 실전에서 총알 한발은 하나의 생명입니다. 신앙의 영점을 바르게 조정하여 승리하는 신앙이 되시길 바랍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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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3 class='heading-more'><span>북경순복음교회 담임 심재영 목사 (Rev. Jaeyoung Shim)</span></h3>
					<div class='learn-more-content'><p>북경순복음교회 담임목사
한세대학교 신학 (B.Th.)
한세대학교 신학대학원 선교학 (M.Div.)
여의도순복음교회 전도사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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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경순복음교회 2012년 4월 15일 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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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Apr 2012 06:52:5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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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iframe class="scribd_iframe_embed" src="http://www.scribd.com/embeds/90465790/content?start_page=1&#038;view_mode=list&#038;access_key=key-1s23s3vyxm5mrw4w2pxt" data-auto-height="true" data-aspect-ratio="1.41108545034642" scrolling="no" id="doc_59601" width="100%" height="850"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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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활 그 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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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Apr 2012 05:53:16 +0000</pubDate>
		<dc:creator>Media Dept.</dc:creator>
				<category><![CDATA[말씀묵상]]></category>
		<category><![CDATA[Tweet]]></category>
		<category><![CDATA[말씀요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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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부활 그 후! &#124; 마태복음 28:18-20 오늘 본문을 보면서 저는 졸업식 장면이 떠오릅니다. 졸업식 장면 혹은 사랑하는 선생님이 떠나시는 장면을 우리는 우리의 추억 속에서, 그리고 그 추억을 그린 소설이나 영화를 통해서 감동으로 기억하고 있을 때가 많습니다. 영화 [태양은 가득히]에서 망나니 학생들이 줄곧 선생님과 대립했지만 결국 그 선생님께 불러드리는 “To Sir with Love” 라던가, [죽은 시인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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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rong>부활 그 후! | 마태복음 28:18-20</strong></li>
</ul>
<p style="text-align: justify;">오늘 본문을 보면서 저는 졸업식 장면이 떠오릅니다. 졸업식 장면 혹은 사랑하는 선생님이 떠나시는 장면을 우리는 우리의 추억 속에서, 그리고 그 추억을 그린 소설이나 영화를 통해서 감동으로 기억하고 있을 때가 많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영화 [태양은 가득히]에서 망나니 학생들이 줄곧 선생님과 대립했지만 결국 그 선생님께 불러드리는 “To Sir with Love” 라던가,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학교의 교육 방침과의 충돌로 학교를 떠나는 키틴 선생님을 위해 학생들이 책상에 올라서며 “Captain! Oh My Captain!” 이라는 시를 외우는 장면 등은 우리에게 감동을 주지요. 또한 처칠이 옥스퍼드 대학 졸업식에서 들려준 “Never Never Give up!” 이라는 짧은 연설 역시 우리에게 기억이 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고 부활의 모습을 제자들에게 40일 동안 일일이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을 일제히 모아 놓고 하늘로 올리어 가시기전 지상의 대 명령을 선포하고 계십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이것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이루어야 할 모든 일을 마치시고 제자들에게 마지막 위임을 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서 이루어야 했던 사명은 크게 두 가지로 요약 할 수 있습니다. 그 첫 번째는 십자가의 대속과 부활의 승리 입니다. 두 번째는 지금 마지막으로 만나고 계시는 그 제자들을 양육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이제 당신께서 행하실 일들은 마치고 이 땅을 떠나시는데 제자들에게 자신의 일을 계승하는 명령을 하고 계신 것입니다.<br />
곧 영혼구원과 제자 삼는 일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이 행하신 대속의 십자가는 질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리스도의 대속을 전하고, 침례를 베풀어야 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그리고 우리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가르쳐 지키게 해야 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이것이 곧 예수님의 지상의 명령이며, 교회가 이 땅에 존재하는 목적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는 일인 것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우리는 최근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절기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지난 주에는 부활의 승리를 축하하고 찬양하였습니다. 이제 우리에게 남겨진 것은 주님의 명령입니다.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죽은 우리, 그와 함께 부활한 우리, 그리고 함께 하늘에 올리운 우리. 그런 우리가 이 땅에 남아 살아가는 의미는 영혼을 구원하고 제자를 삼는 그 명령을 지키기 위함입니다.</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justify;"><em><strong>“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strong></em></p>
</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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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learn-more-content'><p>북경순복음교회 담임목사
한세대학교 신학 (B.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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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Apr 2012 06:34:2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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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가 살아 나셨고 여기 계시지 아니하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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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Apr 2012 15:13:17 +0000</pubDate>
		<dc:creator>Media Dept.</dc:creator>
				<category><![CDATA[말씀묵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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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말씀요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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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가 살아 나셨고 여기 계시지 아니하니라 &#124; 마가복음 16: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기독교의 생명입니다. 부활이 없으면 기독교는 죽은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또한 부활이 없다면 우리의 구원도 헛된 것이 되고 맙니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피 흘려 죽으신 주님께서는 부활하심으로 구원을 완성하셨습니다. 주님의 부활은 역사적으로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1. 부활에 대한 예언 예수님의 죽음은 어떤 사람들의 주장처럼 죽은 것처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ul>
<li><strong>그가 살아 나셨고 여기 계시지 아니하니라 | 마가복음 16:6</strong></li>
</ul>
<p style="text-align: justify;">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기독교의 생명입니다. 부활이 없으면 기독교는 죽은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또한 부활이 없다면 우리의 구원도 헛된 것이 되고 맙니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피 흘려 죽으신 주님께서는 부활하심으로 구원을 완성하셨습니다. 주님의 부활은 역사적으로 틀림없는 사실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strong>1. 부활에 대한 예언</strong><br />
예수님의 죽음은 어떤 사람들의 주장처럼 죽은 것처럼 보였다거나 가사(假死) 상태가 아니었습니다. 유대인들이 예수님의 죽음을 보았고 로마 군인들도, 대제사장도, 총독 빌라도, 여인과 제자들과 니고데모도, 그리고 아리마대 요셉도 주님의 죽으심을 확인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무덤 속에서 당신의 생애를 마치지 않으셨습니다. 만일 예수님께서 다시 살지못하셨다면 사도 바울의 말대로 우리의 믿음도 헛되고 우리는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성경이 예언하고 그 자신이 증거하신 대로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strong>2. 부활에 대한 증거</strong><br />
부활이라는 것은 사람이 그럴듯하게 지어낸 이야기가 아닙니다. 어느 종교이든 대부분이 사람이 죽어도 영혼은 불멸한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떠한 종교도 부활에 대해 언급한 종교는 없습니다. 사람이 죽었다가 부활한다는 것은 인간의 능력으로는 생각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가능하고 순수한 하나님의 계시로서 인간에게 알려지는 것이므로 인간이 만든 종교에는 부활에 대한 교리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strong>3. 부활의 의미</strong><br />
예수님의 부활은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을까요?</p>
<p style="text-align: justify;">첫째로, 부활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확증하는 것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둘째로,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 죄 속함, 즉 구원의 보증이 됩니다.  만일 수님께서 지금까지 무덤에 묻혀 계신다면 우리는 여전히 죄인일 뿐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살아나셨습니다. 그 결과 우리의모든 죄값이 다 청산되고 우리는 자유자가 된 것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셋째로, 예수님의 부활은 장차 우리가 얻을 부활에 대한 확증이 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넷째로, 예수님의 부활은 오늘 우리에게 다가오는 모든 역경을 이길 수 있는 힘을 줍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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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3 class='heading-more'><span>북경순복음교회 담임 심재영 목사 (Rev. Jaeyoung Shim)</span></h3>
					<div class='learn-more-content'><p>북경순복음교회 담임목사
한세대학교 신학 (B.Th.)
한세대학교 신학대학원 선교학 (M.Div.)
여의도순복음교회 전도사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
온라인터치 | <a href="http://facebook.com/fgbeijing" target="_blank">페이스북</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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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경순복음교회 2012년 4월 1일 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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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Mar 2012 15:12:47 +0000</pubDate>
		<dc:creator>Media Dept.</dc:creator>
				<category><![CDATA[전자주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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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북경순복음교회 2012년 4월 1일 주보 iOS Users Click Here]]></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북경순복음교회 2012년 4월 1일 주보</p>
<p style="text-align: center;"><div><object style="width:600px;height:424px" ><param name="movie" value="http://static.issuu.com/webembed/viewers/style1/v1/IssuuViewer.swf?mode=embed&amp;documentId=120402145524-9009d5ccc6614200b358a9f61ad45805&amp;docName=fgcn040112&amp;username=ssumer&amp;loadingInfoText=%EB%B6%81%EA%B2%BD%EC%88%9C%EB%B3%B5%EC%9D%8C%EA%B5%90%ED%9A%8C%202012%EB%85%84%204%EC%9B%94%201%EC%9D%BC%20%EC%A3%BC%EB%B3%B4&amp;showFlipBtn=true&amp;layout=http%3A%2F%2Fskin.issuu.com%2Fv%2Flight%2Flayout.xml&amp;viewMode=presentation"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 name="menu" value="false"/><embed src="http://static.issuu.com/webembed/viewers/style1/v1/IssuuViewer.swf"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width:600px;height:424px" flashvars="mode=embed&amp;documentId=120402145524-9009d5ccc6614200b358a9f61ad45805&amp;docName=fgcn040112&amp;username=ssumer&amp;loadingInfoText=%EB%B6%81%EA%B2%BD%EC%88%9C%EB%B3%B5%EC%9D%8C%EA%B5%90%ED%9A%8C%202012%EB%85%84%204%EC%9B%94%201%EC%9D%BC%20%EC%A3%BC%EB%B3%B4&amp;showFlipBtn=true&amp;layout=http%3A%2F%2Fskin.issuu.com%2Fv%2Flight%2Flayout.xml&amp;viewMode=presentation" allowfullscreen="true" menu="false" /></object><div style="width:600px;text-align:center;"><a href="http://issuu.com/ssumer/docs/fgcn040112?mode=embed&amp;layout=http%3A%2F%2Fskin.issuu.com%2Fv%2Flight%2Flayout.xml&amp;viewMode=presentation" target="_blank">iOS Users Click Here</a></div></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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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당하신 고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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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Mar 2012 18:01:42 +0000</pubDate>
		<dc:creator>Media Dept.</dc:creator>
				<category><![CDATA[말씀묵상]]></category>
		<category><![CDATA[Tweet]]></category>
		<category><![CDATA[말씀요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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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은 종려주일입니다. 예수님이 마지막 예루살렘으로 입성할 때에 백성들은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을 무력으로 구원하시는 메시아인줄 알았습니다. “왕으로 오시는 이”라고 예언되어 있기 때문에 로마의 압정과 헤롯의 폭정을 해결하려고 오신 줄로 만 알았습니다. 화려한 승리를 바라보던 군중들, 그러나 고난의 길을 생각하시는 예수님 그리고 그 고난 뒤에 있어질 구원을 바라보시며 고난을 묵묵히 걸어가신 예수님&#8230;. 결국 군중은 성난 폭동으로 변하였으나 그들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justify;">오늘은 종려주일입니다. 예수님이 마지막 예루살렘으로 입성할 때에 백성들은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을 무력으로 구원하시는 메시아인줄 알았습니다. “왕으로 오시는 이”라고 예언되어 있기 때문에 로마의 압정과 헤롯의 폭정을 해결하려고 오신 줄로 만 알았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화려한 승리를 바라보던 군중들, 그러나 고난의 길을 생각하시는 예수님 그리고 그 고난 뒤에 있어질 구원을 바라보시며 고난을 묵묵히 걸어가신 예수님&#8230;. 결국 군중은 성난 폭동으로 변하였으나 그들을 보며 오히려 심장이 터질 듯 우리를 사랑하신 예수님. 예수님의 그 고난을 예수님의 탄생 약 천년 전 다윗은 시편 22편 14-18절에 이렇게 예언합니다.</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justify;"><em><strong>“나는 물 같이 쏟아졌으며 내 모든 뼈는 어그러졌으며 내 마음은 밀랍 같아서 내 속에서 녹았으며 내 힘이 말라 질그릇 조각 같고 내 혀가 입천장에 붙었나이다 주께서 또 나를 죽음의 진토 속에 두셨나이다 개들이 나를 에워쌌으며 악한 무리가 나를 둘러 내 수족을 찔렀나이다 내가 내 모든 뼈를 셀 수 있나이다 그들이 나를 주목하여 보고 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 뽑나이다”</strong></em></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justify;">예수님이 당하신 고난은 스스로 때문에 당하신 것도, 스스로를 위해 당하신 아닙니다. 예수님의 고난은 모두 우리 때문에 당하신 것이고, 우리를 위해 당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우리 때문에 우리를 위해서 그 고난을 당하셨다면 우리는 그것을 누려야 합니다. 철저히 이루어 내야 합니다. 우리가 원튼 원치 않든 예수님의 십자가가 우리 위해서 사놓은 그 열매를 거두어 들어야 될 것인 것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strong>첫번째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육신의 고통을 당하셨습니다.</strong><br />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육신의 고통을 지신 것은 우리가 육적으로 당하는 고통에서 건지시기 위함입니다. 곧, 질병과 가난의 저주입니다.</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justify;"><em><strong>“저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저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저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저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입었도다”(사 53:5)</strong></em></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justify;"><strong>두번째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정신적 고통을 당하셨습니다.</strong><br />
예수님이 정신적 고통을 당하신 것은 우리의 정신적 고통 곧 마음의 질병, 상처, 병들어 있는 감정, 곧 정신적인 모든 눌림에서 자유를 주시고자 함입니다.</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justify;"><em><strong>“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그는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 갔으나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살아 있는 자들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 받을 내 백성의 허물 때문이라 하였으리요”(사 53:7-8)</strong></em></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justify;"><strong>세번째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영적 고통을 당하셨습니다.</strong><br />
영적인 고난이란 하나님과 단절된 것을 말합니다. 인간은 영적인 존재여서 하나님과 단절 되어선 살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진리 자체이셔서 하나님과 분리 될 수 없으나 우리를 위해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받으셨습니다.</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justify;">
<em><strong>“제구시쯤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마27:46)</strong></em></p>
</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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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3 class='heading-more'><span>북경순복음교회 담임 심재영 목사 (Rev. Jaeyoung Shim)</span></h3>
					<div class='learn-more-content'><p>북경순복음교회 담임목사
한세대학교 신학 (B.Th.)
한세대학교 신학대학원 선교학 (M.Div.)
여의도순복음교회 전도사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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